<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id>https://univdev.github.io/</id><title>Univdev</title><subtitle>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박찬영입니다.</subtitle> <updated>2025-02-05T00:50:01+08:00</updated> <author> <name>Univdev</name> <uri>https://univdev.github.io/</uri> </author><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univdev.github.io/feed.xml"/><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KR" href="https://univdev.github.io/"/> <generator uri="https://jekyllrb.com/" version="4.4.1">Jekyll</generator> <rights> © 2025 Univdev </rights> <icon>/assets/img/favicons/favicon.ico</icon> <logo>/assets/img/favicons/favicon-96x96.png</logo> <entry><title>기술블로그 두번째 이전 소식</title><link href="https://univdev.github.io/posts/move-tech-blog/"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기술블로그 두번째 이전 소식" /><published>2025-02-05T00:37:00+08:00</published> <updated>2025-02-05T00:37:00+08:00</updated> <id>https://univdev.github.io/posts/move-tech-blog/</id> <content src="https://univdev.github.io/posts/move-tech-blog/" /> <author> <name>{"name"=>"박 찬영", "link"=>"https://github.com/univdev"}</name> </author> <category term="Life" /> <category term="Talk" /> <summary>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기술블로그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쓰고싶은 글은 많은데 VSCode를 켜고, Markdown 문서를 만들고, 이미지를 적용해야 하면 이미지를 따로 갖고 오는 등의 절차를 거쳐서 게시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라구요. 높아진 페이지 랭크가 아쉽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만, 페이지 랭크를 걱정하면서 블로그 글을 쓸 때마다 고통을 느끼느니 블로그 플랫폼을 옮기는게 더 생산적인 것 같아 velog로 이전하게 되었어요. 새롭게 운영하는 블로그 주소는 아래와 같아요. https://velog.io/@univdev 이제 조금 더 잦은 글 리젠과 함께 소통도 원활하게 이어나갈 생각이니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새로운 블로그로 방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ummary> </entry> <entry><title>서버와 클라이언트의 우아한(?) 대화 방법, Adapter Pattern (Feat. FSD)</title><link href="https://univdev.github.io/posts/adapter-pattern/"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서버와 클라이언트의 우아한(?) 대화 방법, Adapter Pattern (Feat. FSD)" /><published>2024-09-10T20:30:00+08:00</published> <updated>2024-09-10T20:30:49+08:00</updated> <id>https://univdev.github.io/posts/adapter-pattern/</id> <content src="https://univdev.github.io/posts/adapter-pattern/" /> <author> <name>{"name"=>"박 찬영", "link"=>"https://github.com/univdev"}</name> </author> <category term="Tech" /> <category term="Talk" /> <summary> 들어가며 우리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케이스를 마주합니다. 그 중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케이스 중 하나는 Server가 제공하는 데이터의 Interface와 Client에서 사용할 수 있는 Interface가 너무나 상이한 경우일 것입니다. 프론트엔드 직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언젠가 반드시 한 번은 마주하는 개발자의 숙명과 같은 것인데 Interface를 수정하거나 BFF와 같은 추가적인 인프라를 구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은 방법을 문제 사례와 함께 소개 하고자 합니다. 문제 발생 경위 문제 상황을 설명 드리기 전에 아래 문제를 이해하기 전에 상황 설명을 먼저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비즈니스적인 요소도 섞여있어서 복잡한 관... </summary> </entry> <entry><title>프로그래밍 교육을 진행해보며 느낀점 (멘토 활동 중간 회고)</title><link href="https://univdev.github.io/posts/experience-teacher/"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프로그래밍 교육을 진행해보며 느낀점 (멘토 활동 중간 회고)" /><published>2024-09-03T09:31:00+08:00</published> <updated>2024-09-10T17:37:36+08:00</updated> <id>https://univdev.github.io/posts/experience-teacher/</id> <content src="https://univdev.github.io/posts/experience-teacher/" /> <author> <name>{"name"=>"박 찬영", "link"=>"https://github.com/univdev"}</name> </author> <category term="Life" /> <category term="Talk" /> <summary> 들어가며 저는 웹 개발 관련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업은 따로 있는지라 온전히 교육 활동에만 힘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전업 강사분들과 비할 바는 못되지만 나름대로 교육 활동을 누적 2년 정도 진행하고 있는 주니어 강사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제 교육 커리어의 시작은 제가 졸업한 모교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기회가 닿게 되어 기능반(프로그래밍 대회 준비반) 강사를 했던 경험을 시작으로 교육에 흥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게 연이 되어 총 3개의 고등학교를 전전하며 짧게 강의를 진행했었어요. 대학교를 휴학하고 본업을 갖게 된 이후로 현실이 바빠 오프라인 강의는 진행하고 있지 못하지만(기회가 된다면 언제든지 할 의향이 있습니다.) 현재는 원격 환경에서 ... </summary> </entry> <entry><title>사용자 경험 증대를 위한 낙관적 업데이트 (feat. React Query)</title><link href="https://univdev.github.io/posts/optimistic-update/"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사용자 경험 증대를 위한 낙관적 업데이트 (feat. React Query)" /><published>2024-08-29T13:57:00+08:00</published> <updated>2024-08-29T13:57:00+08:00</updated> <id>https://univdev.github.io/posts/optimistic-update/</id> <content src="https://univdev.github.io/posts/optimistic-update/" /> <author> <name>{"name"=>"박 찬영", "link"=>"https://github.com/univdev"}</name> </author> <category term="Tech" /> <category term="Talk" /> <summary> 낙관적 업데이트 (Optimistic Update) 낙관적 업데이트는 서버 혹은 외부 디펜던시에 의존하는 업데이트 요청이 ‘반드시 성공할 것’ 이라는 믿음 하에 구현하는 업데이트 방식입니다. 비동기 요청의 문제점 주로 외부 디펜던시에 의존하는 업데이트 방식 (게시글의 작성 혹은 수정)은 비동기 요청으로 진행합니다. 이렇게 처리하는 요청의 경우 응답이 돌아올 때 까지 짧게는 수 ms에서 부터 길게는 10s가 넘는 시간이 소요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이러한 비동기 요청이 수행되는 과정에서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Loading Indicator 혹은 Skeleton UI 등의 요소로 “저 지금 열심히 당신의 요청을 처리하고 있어요” 라고 어필을 해야 합니다.... </summary> </entry> <entry><title>2024 서울 코믹월드 부스 참여한 썰 풉니다</title><link href="https://univdev.github.io/posts/2024-seoul-comicworld-ssu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2024 서울 코믹월드 부스 참여한 썰 풉니다" /><published>2024-07-23T13:18:00+08:00</published> <updated>2024-07-24T02:34:43+08:00</updated> <id>https://univdev.github.io/posts/2024-seoul-comicworld-ssul/</id> <content src="https://univdev.github.io/posts/2024-seoul-comicworld-ssul/" /> <author> <name>{"name"=>"박 찬영", "link"=>"https://github.com/univdev"}</name> </author> <category term="Life" /> <category term="Talk" /> <summary> 이 글은 프론트엔드에 관한 글이 아닐 수 있으며 다소의 오타쿠 문화가 첨가 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글이 취향이 맞지 않으시다면 제 블로그에 다른 좋은 글들도 많으니 한번 쯤 읽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프론트엔드가 재밌지가 않아요 최근에 굉장히 새롭고 재밌는 경험을 하게 되어 이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대충 요약하면 요즘 동기부여 안된다는 글 제 링크드인 에서도 한 번 언급했던 내용이긴 합니다만, 저는 요즘 프론트엔드 개발이 재미가 없습니다. 막 하기 싫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예전처럼 재밌다는 기분이 별로 들지가 않습니다. 이 상태가 계속 이어지게 되면 결국에는 번아웃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고 최악의 상황에는 제 개발자 커리어에도 지장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이 분위기를 환... </summary> </entry> </feed>
